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강단남매가 달걀 프라이 코스튬을 입고 등장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노란색 달걀노른자 컬러의 커플룩을 입고 등장한 강단남매의 치명적인 귀여움에 MC와 게스트 미연은 환호성을 참지 못했다.
달걀 프라이 장식 머리띠로 포인트를 준 단이와 미소천사 강이는 스스로의 힘으로 거실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성장 근황을 알렸다.
아빠 손민수는 “강이 기는 거 보여줘!”라며 신호를 보냈다. MC 김종민은 “강이가 기어요?”라며 얼마 전까지 팔다리만 버둥거리던 강이의 성장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이는 아빠의 말을 알아듣기라도 한 듯 거실 바닥에 엎드려 배밀이를 선보였다. 손민수의 박수를 따라 열심히 거실을 기어가는 강이에 김종민은 “완벽한 유격 자세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열심히 이동한 강이는 원하는 장난감을 손에 얻었다. 스스로 이동하는 법을 터득한 강이는 거실 이곳저곳을 다니며 호기심을 발동시켰다.
거실 구석에서 카메라를 발견한 강이는 아이콘택트를 시도하며 음악방송 엔딩 요정 모드를 선보였다. 게스트 미연은 “아기들이 카메라를 좋아한다고 들었다”라며 프로 같은 강이의 아이콘택트에 감탄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부모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좌충우돌 육아 성장기가 펼쳐지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