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TV 코미디 시리즈 <트라잉>
웃음과 감동을 담은 가족 이야기인 Apple TV 코미디 시리즈 <트라잉>(원제: Trying) 시즌5가 8일이 시작된다.
<트라잉>은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하던 커플 ‘니키’(에스더 스미스)와 ‘제이슨’(라프 스폴)이 입양을 결심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코미디 시리즈다.
입양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따뜻한 유머와 함께 그려낸 ‘트라잉’ 시즌 5는 아이들의 친모가 ‘니키’와 ‘제이슨’ 가족의 집을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지난 시즌 딸 ‘프린세스’(스칼렛 레이너)의 요청으로 아이들의 친엄마를 찾아 나섰던 ‘니키’는 마요르카에서 친모 ‘캣’(샬롯 라일리)을 만나고, 이후 ‘캣’이 런던으로 찾아오면서 가족들은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맞이하게 된다. 8일 공개되는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캣’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은 가족들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친엄마와 대화를 나누는 ‘프린세스’와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 ‘타일러’(쿠퍼 터너)의 고민까지 그려지며, 더욱 깊어진 가족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한층 성장한 아이들과 함께 놀이동산을 찾은 ‘니키’와 ‘제이슨’ 가족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이들의 친모 ‘캣’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가족들의 모습은 이들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프린세스’와 ‘타일러’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비롯해 ‘트라잉’의 특별한 가족을 완성하는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반가운 모습까지 담겨 현실감 넘치는 가족 케미와 작품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예고하며 새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트라잉’ 시즌 5는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7월 8일(수) 첫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8월 26일(수)까지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Apple 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트라잉’ 시즌 1부터 시즌 4는 지금 바로 Apple TV와 티빙 내 Apple TV 브랜드관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