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하트(AtHeart)
그룹 앳하트(AtHeart)가 7인 7색 압도적 비주얼 시너지를 자랑했다.
앳하트(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아우로라, 나현)는 3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싱글 'Say It' 컴백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일곱 멤버는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준 스포티한 매력의 애슬레틱 룩을 입고 등장, 앳하트표 키치하면서도 쿨한 하이틴 감성을 무대 위에 구현했다. 7인 7색 뚜렷한 개성은 물론 압도적인 비주얼 시너지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앳하트는 중독성 강한 'Say It'에 맞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때로는 절제되고, 때로는 유려한 춤 선으로 몰입도를 높이며 탄탄한 실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후렴구 가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를 비롯해 러블리한 표정 연기와 제스처가 어우러져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앳하트는 타이탄콘텐츠 CPO 리아킴이 디렉팅에 참여한 짐볼 퍼포먼스로 강력한 임팩트를 안겼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짐볼처럼, 앳하트 역시 늘 예상을 뛰어넘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Say It'은 스웨덴 밴드 더 카디건스(The Cardigans)의 대표곡 'Lovefool'을 앳하트만의 스타일로 리크리에이션한 싱글이다. 원곡의 아이코닉한 멜로디 라인은 유지하면서 앳하트만의 댄서블한 바이브를 더해 그루브 중심의 팝 곡으로 재탄생시켰다.
앳하트가 6월과 8월에 걸쳐 차례로 선보이는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TIME TRAVEL PROJECT)'는 1996년 발매된 국내외 명곡들을 앳하트만의 감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하는 글로벌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