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김용빈이 맥주를 활용한 특별한 샤부샤부 요리를 선보였다.
추혁진의 이모와 지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기로 한 김용빈은 “맥주 하나만 있으면 끝이다”라며 커다란 냄비의 반을 맥주로 채웠다. MC들은 “맥주 말고 다른 건 필요 없는 건지?”를 확인하며 놀라울 정도로 간단한 조리 과정에 감탄했다.
이모팬들은 김용빈이 냄비에 맥주를 다 채워 넣기도 전부터 “너무 잘 한다”, “요리를 따로 배웠나 보다”라며 폭풍 칭찬을 쏟아냈다. MC들은 “아직 설명을 시작도 안 했다”라고 반응하며 흡사 팬미팅 같은 현장 분위기에 웃음을 터트렸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김용빈이 샤부샤부를 준비하고 있는 동안, 추혁진은 아르바이트 했던 실력을 발휘해 직접 대패 삼겹살을 준비했다.
커다란 냉동 삼겹살 덩어리를 육절기에 올린 추혁진은 거침없는 손놀림으로 당장 팔아도 손색없을 수준으로 고기를 손질해 감탄을 유발했다.
추혁진이 직접 다듬은 대패 삼겹살을 발견한 김용빈은 “직접 한 거야?”라고 반응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추혁진은 우쭐한 표졍으로 칭찬을 즐겼다.
냄비 속을 살피던 추혁진은 “술 냄새!”라고 소리치며 펄쩍 뛰었다. 걱정이 가득한 추혁진을 뒤로하고 김용빈은 “맥주가 끓을 동안 소스를 준비해야 한다”라면서 샤부샤부의 핵심인 특제 소스 제조에 나섰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입소문난 연예계 손맛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하면서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특별한 비법 레시피를 소개하는 관찰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