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하루가 남다른 장어 사랑으로 사랑스러운 먹보 매력을 뽐냈다.
하루와 장어 구이를 먹던 심형탁은 “맛있는 사람?”을 물으며 하루의 리액션을 유도했다. 장어 먹방에 푹 빠진 하루는 한쪽 손을 대충 반 정도만 들어 올리는 제스처로 심형탁을 당황시켰다.
웃음이 터진 심형탁은 “그렇게 대충 하기 있어?”라며 장어도 먹어야 하고 리액션도 해야 하느라 바쁜 하루의 귀여운 집중 모드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하루는 최애 음식을 앞에 두고 새로운 애교를 선보이며 미소를 자아냈다. 두 손을 머리 위로 번쩍 올린 하루는 앙증맞은 하트를 만드는 와중에도 장어 먹방을 사수하기 위한 포크만큼은 끝까지 놓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식사 중 하루는 아빠 심형탁을 쉬지 않고 부르며 장어를 달라고 조르며 폭풍 애교를 선사했다.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장어를 맛볼 때마다 하루는 귀여운 눈웃음을 지어 보이며 행복을 전했다.
하루의 사랑스러운 먹방을 지켜보던 MC 랄랄과 김종민은 "장어 500마리 사줄게!"를 외쳐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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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부모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좌충우돌 육아 성장기가 펼쳐지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