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바즈 루어만 감독이 완성한 엘비스 프레슬리의 전설적인 무대가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오늘(1일) 개봉하는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원제:EPiC: Elvis Presley in Concert)는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엘비스 프레슬리의 전설적인 공연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번 작품은 수년간의 복원 작업을 거친 미공개 공연 아카이브 영상을 바탕으로, 시대를 풍미한 엘비스 프레슬리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은 물론 무대 뒤 인간적인 순간까지 생생하게 담아냈다. 여기에 영화 <엘비스>를 통해 그의 삶과 음악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했던 바즈 루어만 감독이 연출을 맡아 공연 실황을 넘어 한 편의 영화처럼 완성된 콘서트 필름을 선보인다. 영원한 스타 엘비스 프레슬리의 무대와 삶을 가장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작품은 음악 팬들에게 절대 놓쳐선 안 될 작품으로 손꼽힌다.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는 대형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무대와 웅장한 사운드는 실제 공연장에 들어온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Suspicious Minds’, ‘Can’t Help Falling in Love’, ‘Burning Love’ 등 총 45곡의 명곡이 스크린을 가득 채우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수년간의 복원 작업을 거쳐 되살아난 영상과 풍성한 음향은 공연 실황을 뛰어넘는 시네마틱 경험을 완성하며, 관객들에게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과 열정을 가장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국내외 평단과 관객들이 입을 모아 극찬한 높은 완성도다. 해외 유력 매체들은 “엘비스의 열정과 숨결까지 담아낸 경이로운 공연”(Collider), “현기증 날 만큼 화려하고 강렬한 공연 영화”(Hollywood Reporter), “엘비스 프레슬리가 아직 살아있는 듯한 압도적 몰입감”(Empire) 등 호평을 전하며 작품성을 인정했다.
영화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는 시대를 초월한 로큰롤의 왕 ‘엘비스 프레슬리’의 전설적인 공연을 미공개 아카이브 영상으로 재구성해 그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그리고 음성을 생생하게 되살린 콘서트 다큐멘터리로, 7월 1일 바로 CGV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