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탑건: 매버릭> 등 한계 없는 도전과 끝없는 열정으로 전 세계를 열광시켜온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톰 크루즈와 <버드맨>,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디거>가 이번 가을 극장에서 개봉된다.
공개된 3종의 포스터는 “한 사람. 그의 계획 그리고 대재난”이란 문구와 함께 톰 크루즈의 실루엣 위로 ‘디거’의 타이틀이 새겨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톰 크루즈가 바로 디거” 란 또 다른 문구와 함께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포스터는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며 ‘디거’ 역할로 등장하는 톰 크루즈가 대체 어떤 활약과 이야기를 보여줄지 흥미를 자아낸다.
함께 공개된 갓생 톰 크루즈 특별 영상에는 지금까지 우리가 사랑하고 열광했던 톰 크루즈의 수많은 히트작 속 명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며 특별함을 더한다. 이어 “자네의 모든 것, 자네가 해온 모든 일이 여기로 이어진 거야”라는 대사와 함께 영화 <디거 >로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완전히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 톰 크루즈의 모습이 담겨 흥미를 자아낸다.
디거
인물의 서사와 인간 군상을 독창적으로 담아내는 시선과 극적인 몰입을 전하는 특유의 연출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새로운 캐릭터 ‘디거’에 어떤 이야기와 세계관을 담아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톰 크루즈와 함께 <추락의 해부>, <존 오브 인터레스트>의 산드라 휠러, 개성 넘치는 연기로 사랑받는 존 굿맨, <카인즈 오브 카인드니스>로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시 플레먼스까지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영화 <디거>는 2026년 가을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