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시리즈 도합 약 3천만 관객을 동원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아바타: 불과 재>가 내일(24일)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디즈니+ 공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은 <아바타: 불과 재> 속 클라이맥스로 꼽히는 순간들을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시리즈 사상 가장 거대한 전투에 나서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모습을 포착한 포스터와 <아바타: 불과 재>를 통해 더욱 확장된 판도라의 세계, ‘설리’ 가족에게 닥친 위기와 갈등, 그리고 모두를 위협하는 재의 부족 ‘바랑’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은 또 한 번 영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무엇보다 <아바타: 불과 재>의 공개로 디즈니+에서 완성되는 <아바타> 시리즈 3부작의 결정체는 팬들에게 더없이 특별함을 안길 예정이다. <아바타> 시리즈는 <스타워즈> 시퀄 3부작, <쥬라기 월드> 3부작을 넘는 트릴로지 시리즈 중 불멸의 흥행 수익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디즈니플러스에서는 <아바타> 3부작과 함께 각 작품을 만들어간 과정을 담은 다양한 다큐멘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오는 6월 24일(수)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