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장민호가 이수연을 초대해 막창 요리를 선물했다.
마을 신고식을 치르는 지승현을 돕기 위해 등장한 영탁은 히트곡 두 곡을 연달아 열창하며 마을 회관을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지승현은 “허리가 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하던 어르신도 벌떡 일어나 춤을 췄다”라며 열광적이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특별 공연을 마친 영탁이 지승현의 시골집을 방문했다.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방을 소개하던 중 두 사람은 약속이라도 한 듯 바로 바닥에 누웠고 “이런 게 필요했다”라며 영탁은 꿀맛 같은 휴식을 즐겼다.
지승현은 자신을 위해 특별한 공연을 펼치느라 혹사당한 영탁의 목을 위한 특별한 음식을 준비했다. 삼겹살 소식을 전해 들은 영탁은 반가움을 표하며 자기에서 일어나 식사 준비를 돕기 시작했다. 이에 지승현은 텃밭에서 삼겹살과 함께 먹을 상추를 찾아 따오라는 미션을 내린다.
금세 텃밭을 찾아낸 영탁은 “이건 고구마고 이건 감자인가?”라며 밭에 심어져 있는 모종의 잎과 줄기만 보고도 종류를 척척 맞히며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정작 난이도가 가장 낮은 상추를 찾는 데는 어려움을 겪는다.
MC들은 “상추가 아직 딸 게 없을 거다”라며 지난주 덜 자란 상추 모종을 억지로 뜯어다 먹어 장모에게 혼이 났던 지승현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한참 동안 텃밭을 헤매던 영탁은 결국 지승현에게 도움을 구했다.
장민호가 이수연을 초대해 특별한 식사를 대접했다. 장민호 집에 방문한 이수연은 “막창이 너무 먹고 싶다”라며 배고픔을 호소했다. 장민호는 직접 공수한 고품질의 막창을 꺼내 보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입소문난 연예계 손맛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하면서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특별한 비법 레시피를 소개하는 관찰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