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퀸스 갬빗’, ‘듄’ 시리즈 등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온 안야 테일러 조이가 주연 및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애플TV 기대작 <럭키>(원제:Lucky)가 내달 15일(수) 공개된다.
‘럭키’는 수백만 달러 규모의 강도 사건이 틀어지며 도주에 나선 사기꾼 ‘럭키’(안야 테일러 조이)가 FBI와 범죄 조직의 추격 속 벌이는 사투를 담은 시리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리즈 위더스푼 북클럽 선정 도서로 큰 사랑을 받은 마리사 스태플리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럭키’는 수백만 달러 규모의 강도 사건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도망자 신세가 된 사기꾼 ‘럭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안야 테일러 조이가 연기한 ‘럭키’는 FBI와 무자비한 범죄 조직 보스의 끈질긴 추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이 위기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펼칠 예정이다.
럭키
공개된 예고편은 가방 속에 든 현금 다발을 확인하는 ‘럭키’로 분한 안야 테일러 조이의 강렬한 모습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그녀를 쫓는 헬기와 수많은 경찰차의 추격전이 이어지며 거대한 범죄 스케일을 예고해 기대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운만으로는 절대로 살아남을 수 없다”는 카피와 함께 ‘럭키’의 고군분투가 교차되며 그녀가 이 위기를 어떻게 돌파해 나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럭키>에는 안야 테일러 조이와 함께 아네트 베닝, 티모시 올리펀트, 안저뉴 엘리스-테일러, 드류 스타키, 클리프턴 콜린스 주니어, 윌리엄 피츠너가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쫓고 쫓기는 추격전으로 몰입도 높은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럭키’는 총 7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7월 15일(수) 첫 두 편의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8월 19일(수)까지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Apple 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