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걸
24일 개봉하는 영화 <슈퍼걸>이 작품을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특별관에서 상영된다.
<슈퍼걸> 이 특별관 개봉 확정과 함께 각 포맷의 특성을 담아낸 포스터를 공개했다. IMAX 포스터에는 붉게 타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선 ‘슈퍼걸’의 뒷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시그니처 로고가 새겨진 수트를 입고 주먹을 불끈 쥔 모습은 ‘슈퍼걸’의 강인한 면모를 드러내며 캐릭터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IMAX만의 압도적인 스크린을 통해 펼쳐질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이어 SCREENX 포스터는 불길이 치솟는 공간 속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슈퍼걸’의 당당한 모습을 담아냈다. 3면으로 확장된 SCREENX만의 화면 구성을 통해 ‘슈퍼걸’의 장대한 여정을 더욱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4DX 포스터는 마치 코믹북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화려한 색감과 역동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슈퍼걸’과 ‘크렘’이 펼치는 치열한 대결이 모션 체어와 다양한 특수 효과를 통해 더욱 생생하게 구현되며 관객 들에게 짜릿한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슈퍼걸
마지막으로 돌비 시네마 포스터는 서로 다른 색을 띠는 세 개의 달을 배경으로 떠오른 ‘슈퍼걸’의 모습을 담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돌비 시네마만의 선명하고 깊이감 있는 영상미와 풍성한 사운드는 관객들에게 한층 몰입도 높은 극장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지금까지의 히어로들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예고하는 ‘슈퍼걸’(밀리 앨콕)의 모습이 돋보인다. ‘슈퍼걸’은 하나뿐인 가족인 ‘크립토’가 잔혹한 약탈자 ‘크렘’(마티아스 쇼에나에츠)으로 인해 위험에 처하자 각성하게 되고, 그를 구하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여기에 하루아침에 가족을 잃게 만든 ‘크렘’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루시’(이브 리들리)가 합류하며, 예측할 수 없는 여정을 함께할 예정이다.
모든 사건의 시작이 된 최악의 빌런 ‘크렘’의 비주얼 역시 눈길을 사로잡으며 과연 이들에게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DC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현상금 사냥꾼 ‘로보’(제이슨 모모아)의 모습도 시선을 끈다. 특유의 유쾌한 매력과 압도적인 전투력을 지닌 그는 ‘슈퍼걸’이 위기에 처한 순간 등장해 활약할 예정이다. 이처럼 각기 다른 매력과 사연을 지닌 캐릭터들의 모습은 이들이 펼쳐낼 긴장감 넘치는 대결과 진짜 히어로로 거듭날 ‘슈퍼걸’의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액션 블록버스터 <슈퍼걸>은 6월 24일 국내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