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잉
유쾌하고 따뜻한 가족 이야기로 사랑받으며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6%를 기록한 Apple TV 코미디 시리즈 <트라잉>(원제: Trying)시즌5가 내달 8일 공개된다.
‘트라잉’은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하던 커플 ‘니키’(에스더 스미스)와 ‘제이슨’(라프 스폴)이 입양을 결심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코미디 시리즈다. 영국 아카데미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에스더 스미스와 미국 배우조합상 후보에 오른 라프 스폴이 주연을 맡은 ‘트라잉’은 입양을 통해 가족이 되어가는 ‘니키’와 ‘제이슨’의 여정을 따뜻한 유머와 공감 어린 시선으로 그려낸다.
시즌 5에서는 입양한 아들 ‘타일러’(쿠퍼 터너)와 딸 ‘프린세스’(스칼렛 레이너)의 친모 ‘캣’(샬롯 라일리)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안정되어 가던 가족의 일상에 찾아온 새로운 혼란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아이들의 친모와 함께 놀이동산을 찾은 남다른 ‘제이슨’과 ‘니키’ 가족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펼쳐지는 크고 작은 갈등과 고민, 웃음이 오가는 가족의 일상 장면과 함께 “우리가 평범한 가족은 아니죠?”라고 묻는 질문에 “네 생각보단 평범할 거야”라고 답하는 ‘제이슨’의 모습은 새로운 변화를 맞은 이들이 마주할 일들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할 ‘트라잉’ 시즌 5는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는 7월 8일(수) 첫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8월 26일(수)까지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Apple 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트라잉’ 시즌 1부터 시즌 4는 지금 바로 Apple TV와 티빙 내 Apple TV 브랜드관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