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지승현이 합류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관찰 요리 예능이다. 그동안 남다른 섭외력으로 장르불문 세대불문 다양한 스타들의 일상 속 반전매력을 이끌어낸 ‘편스토랑’이기에, 지승현이 신입 편셰프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2009년 영화 ‘바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지승현은 KBS ‘태양의 후예’ 속 북한군 역할을 맡아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KBS ‘고려거란전쟁’에서는 구국영웅 양규장군으로 분해 대중을 사로잡있고, SBS ‘굿파트너’에서는 인상적인 연기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신뢰감을 주는 탄탄한 목소리로 KBS ‘역사스페셜’ MC를 맡는 등 다양한 영역으로 뻗어 나가며 활약 중이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지승현의 합류 소식을 전하며 “’편스토랑’에서 배우 지승현의 새로운 발견”이라고 자신했다. 선과 악이 공존하는 마스크,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 막강한 연기력 등으로 ‘명품배우’, ‘지적인 도시 남자’ 등 수식어를 얻은 지승현과 편셰프 조합은 쉽게 상상이 되지 않는다는 반응. 과연 신입 편셰프 지승현은 어떤 매력을 보여줄까.
이에 대해 ‘편스토랑’ 제작진은 “지승현은 첫 촬영부터 반전 그 자체였다. 단번에 ‘찐 고수’의 향기가 나는 요리 실력은 물론 ‘이렇게 재밌는 사람이었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독특했다. 지금껏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매력이 가득한, 특별한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기대하셔도 좋다”라며 다시 한번 신입 편셰프 지승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기대를 높인다.
신입 편셰프 지승현은 6월 11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첫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