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섬보이
드라마 <닥터 섬보이>가 유쾌한 웃음과 설렘을 오가는 청량 로맨틱 코미디로 1~2회 공개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 드라마이다.
<닥터 섬보이>의 첫 번째 시청 포인트는 하루빨리 섬을 떠나고 싶은 남자 ‘도지의’와 어느새 그의 일상에 스며든 ‘육하리’의 예측불가 로맨스다. 바다와 섬에 대한 트라우마로 편동도를 탈출하고 싶은 ‘도지의’와 그런 그의 일상에 거리낌 없이 파고드는 ‘육하리’의 티격태격 케미가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두 번째 시청 포인트는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이야기이다. 까칠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다정한 오지라퍼 간호사 ‘육하리’를 중심으로 저마다의 사연과 매력을 지닌 인물들이 편동도를 더욱 풍성하게 채우며 웃음과 공감, 따뜻한 휴머니즘을 전하고 있다. 홍민기는 대대손손 의사 집안 출신의 엘리트 공중보건의사 ‘현치연’ 역을 맡아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서툰 반전 매력으로 재미를 더하고, 이수경은 편동도 토박이 간호사 ‘엄정선’ 역으로 츤데레 매력과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를 선보인다.
닥터 섬보이
여기에 친화력 만렙 한의과 공중보건의사 ‘용주천’으로 변신한 김윤우는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극에 활력을 더한다. 또한 주인영은 편동 보건 지소의 터줏대감 ‘황신혜’ 역을 맡아 독보적인 개성으로 웃음을 책임지며 존재감을 발산한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이 만들어낼 예측불가 케미와 관계 변화는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마지막 시청 포인트는 편동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생 초보 청춘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다. 응급 상황부터 예측불가 사건 사고까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편동 보건 지소에서 공중보건의들은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배우고, 사랑을 알아가며 성장해 나간다. 여기에 정 많고 사람 냄새 가득한 편동도 주민들과의 특별한 인연이 따뜻한 휴머니즘을 더하며 웃음과 설렘, 공감을 선사한다. 단순한 메디컬 드라마를 넘어 성장과 위로, 사랑을 담아낸 메디컬 휴먼 로맨스가 오늘 공개될 3회에서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기대를 모은다.
웃음과 설렘, 공감까지 모두 담아낼 ‘섬남섬녀’의 메디컬 휴먼 로맨스 <닥터 섬보이>는 ENA 방송에 이어 매주 월, 화요일에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