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다시 국민을 하나로 아우르는 월드컵의 계절이 시작되었다. 6월 12일부터 7월 19일까지 캐나다, 멕시코, 미국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축구를 뛰어넘어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마법의 시간을 펼친다.
KBS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개막에 맞춰 월드컵 특집페이지를 개설하여 한국 대표팀을 향한 열띤 응원에 힘을 보탠다.
지난 달 오픈한 KBS 월드컵 특집사이트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48개 참가팀의 경기 일정과 주요기사를 발 빠르게 만날 수 있다. KBS는 '인간문어'라는 명성을 누리고 있는 이영표 전 국가대표를 이번 대회에서도 해설위원으로 영입하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에 걸맞은 화끈하고, 정확한 '승부예측' 중계방송을 예고했다.
KBS는 월드컵 특집사이트 오픈과 함께 월드컵 축구팬을 위한 다이내믹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KBS홈페이지와 티벗 모바일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월드컵 대한민국 조별리그 경기 스코어 예측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5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인 체코 전을 시작으로 우리 팀의 승부결과, 예상득점을 예측하는 '승부예측' 이벤트를 펼친다.
참여자의 예측은 월드컵 챗봇과 연계된 AI예측스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자 예측데이터와, 이영표의 예측, 그리고 실제 결과를 비교하는 흥미진진한 경기관람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응원 댓글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월드컵 공식스폰서 상품이 걸린 경품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KBS는 '대한민국을 하나로! 월드컵은 KBS'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상파 방송사 중 유일하게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나선다. 이영표, 전현무, 남현종, 박주영, 김신욱, 조원희, 박찬하, 정우원 등으로 구성된 초호화 중계진이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의 감동과 열기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KBS는 12일(금) 체코 경기를 시작으로, 19일(금) 멕시코 전, 25일(목) 남아프리카공화국 전 등 A조 경기를 비롯하여 주요경기를 생중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