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이 웃음과 감동, 사랑이 가득한 편동도로 초대한다.
6월 1일(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제작진이 이재욱, 신예은이 직접 밝힌 작품의 차별점과 관전포인트를 공개해 사흘 앞으로 다가온 첫 방송을 더욱 기대케 한다.
웹툰 <존버닥터>(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하는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외딴섬에서 만난 ‘섬남섬녀’가 넘치는 정만큼이나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이재욱은 편동도로 발령 받은 ‘만성 섬 트라우마’ 공중보건의사 ‘도지의’ 역을 맡아 열연한다.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라 좋았다는 이재욱은 “‘닥터 섬보이’는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해가는 모두의 성장 드라마다. 인물 하나하나의 변화와 관계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차별점을 짚었다.
신예은은 비밀을 품고 편동도로 돌아온 간호사 ‘육하리’로 변신한다. 신예은은 “1900년대, 2000년대, 그리고 미래 그 언젠가에 만나도 모든 이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작품일 것 같다. 그만큼 오래 기억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라면서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 공중보건의사라는 신선한 소재, ‘좌충우돌’이라는 단어를 떠오르게 하지만 결국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편동도 주민들의 매력이 차별점”이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는 6월 1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