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
31일(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 '경상북도 칠곡군 편'에서 박서진, 천록담, 김희재, 미스김, 정혜린이 스페셜 축하 공연을 꾸민다.
이날 방송은 호국평화의 도시인 '경상북도 칠곡군' 편으로, 칠곡평화분수대 광장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가정의 달' 5월의 마지막 날을 유쾌한 웃음으로 채울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믿고 보는 '트로트 스타'들의 축하 공연도 마련된다. 먼저 '장구의 신' 박서진이 '첫눈에 반해 버린 사람아'로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열어젖힌다. 이어 '팔색조 보컬리스트' 김희재가 '정든 사람아'로 시원스러운 가창력을 뽐내고, 배턴을 이어받은 '행사의 여왕' 미스김이 '옆구리'로 화력을 보탠다. 또한 '걸그룹 출신 트로트 가수' 정혜린은 '샤르르 샤르르'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끝으로 '트로트 교주' 천록담이 '동해물과 백두산이'를 열창하며 화룡점정을 이끈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한편 '경상북도 칠곡군' 편은 남다른 끼를 겸비한 참가자들이 대거 출연해 '인기상' 각축전이 벌어진다는 후문이다. 특히 40대 여성 참가자가 개그우먼 조혜련 못지않은 끼를 대 방출하며 '아나까나' 댄스로 객석을 열광케 하는가 하면, 20대 농부 자매가 막춤 퍼레이드로 혈육의 케미를 발산한다. 나아가 요양원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는 60대 참가자가 '자갈치 아지매', '홍도야 울지 마라', '처녀 뱃사공'까지 어르신 취향 저격 노래 메들리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끌어낸다고.
46년 전통의 원조 대국민참여형오디션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