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샤이니(SHINee)가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애트모스)로 다채로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들을 선보인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HOURS’(아워스)는 세련된 디스코 풍을 가미한 펑크 팝 장르의 곡으로, 그루비한 베이스 라인과 하프타임 리듬이 신선한 느낌을 선사하며, 상대방에게 흘러간 추억과 낭만은 물론 앞으로 다가올 시간들까지 모두 모아 주고 싶은 사랑의 감정을 녹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샤이니
더불어 ’소나기 (Still Raining)’는 다양한 플럭 신스와 여유로운 템포의 리듬 악기가 조화를 이룬 나른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의 R&B 팝 곡으로, 가사에는 소나기처럼 예고 없이 시작된 설렘의 감정과 짧게 스쳐갔지만 오래도록 마음에 머무는 기억이 담겨 있다.
한편, 샤이니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는 타이틀 곡 ‘Atmos’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 6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