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엔믹스가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는 다양한 장르의 대중가요 및 최신 음악 정보를 전달하며 K팝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뮤직뱅크 라인업으로는 Billlie (빌리), CORTIS, FLARE U (플레어 유), H//PE Princess, ITZY(있지), Jay Park & LNGSHOT, LE SSERAFIM, NMIXX, xikers(싸이커스), YOUNITE, YUHZ(유어즈), ZEROBASEONE, 박현규, 셔누X형원 (몬스타엑스), 아이오아이, 윤산하, 차동협, 태용 (TAEYONG)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 멈추지 않는 도약 'TOP 5' ZEROBASEONE, 10년이 지나 마주한 순간 '갑자기' 아이오아이, 두려움을 허상으로 만드는 중독적인 주문 'BOOMPALA' LE SSERAFIM, 거침없이 나아갈 용기 'Motto' ITZY(있지), 거침없는 자유의 포효 'WYLD' 태용 (TAEYONG), 사랑을 묻는 순간 'Do You Love Me' 셔누X형원 (몬스타엑스) 등 컴백과 핫데뷔 무대의 새로운 음악이 뮤직뱅크 열기를 더했다.
이날 엔믹스는 아일릿과 함께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의 동명 타이틀곡으로 1위 후보 무대를 꾸몄다.
‘Heavy Serenade’는 제목처럼 확신에 찬 깊은 사랑을 전하는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쓴 서정적인 노랫말과 엔믹스 여섯 멤버들의 보컬이 조화를 이뤄 이번 봄을 장식할 필청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엔믹스만는 청량 몽환 매력을 발산하는 무대를 꾸몄다.
이날 엔믹스는 아일릿을 꺾고 뮤직뱅크 1위로 뽑히며 ‘대세 걸그룹’ 타이틀을 인정받았다. 엔믹스는 1위 소감으로 팬들과 가족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앵콜 무대에서 아령을 들고 라이브를 하며 1위 공약을 지켰다.
미니 5집 ‘Heavy Serenade’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Crescendo’, ‘IDESERVEIT’, ‘Different Girl’, ‘Superior’, ‘LOUD’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작사에 참여해 깊고 확신에 찬 사랑의 감정을 표현했다.
엔믹스의 2026년 첫 컴백작 ‘Heavy Serenade’는 리스너들의 호평 속 인기몰이에 시동을 걸었다. ‘사랑의 과정’을 트랙리스트로 나타내 유기성을 띠는 이번 앨범은 홍콩, 터키 등 해외 여러 지역의 아이튠즈 및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한편 KBS 2TV 뮤직뱅크는 KBS 월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114개국에 방송된다. 뮤직뱅크의 1위를 가리는 뮤직뱅크 K-차트는 디지털 음원 60%, 방송 횟수 20%, K-POP 팬 투표 10%, 음반 5%, 소셜 미디어 5%가 합산되어 집계된다.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