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키 히로토
멜론이 아티스트의 서사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새로운 브랜드형 오프라인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아티스트의 음악과 이야기를 밀도 있게 전하는 초청형 청음 토크 이벤트 ‘THE SOUND(더 사운드)’를 새롭게 론칭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주인공은 일본 대표 밴드 Mrs. GREEN APPLE(미세스 그린 애플)의 기타리스트 와카이 히로토로, 5월 31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다.
‘THE SOUND’는 대화와 청음회를 중심으로, 이용자들이 음악의 결을 가장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멜론만의 오프라인 프로젝트다.
‘THE SOUND’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는 Mrs. GREEN APPLE의 와카이 히로토가 나선다. Mrs. GREEN APPLE은 보컬・기타 오모리 모토키, 기타 와카이 히로토, 키보드 후지사와 료카로 구성된 3인조 밴드다. 전곡의 작사·작곡·편곡을 주도하는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과 폭넓은 사운드를 바탕으로 ‘아오토나츠’(Ao To Natsu), ‘인페르노’(Inferno), ‘댄스홀’(Dance Hall)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라일락’(Lilac), ‘케세라세라’(Que Sera Sera), ‘달링’(Darling) 등의 곡으로 일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인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사상 최초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아티스트임을 입증했다. 이번 ‘THE SOUND’ 무대를 통해 와카이 히로토는 자신의 깊은 음악적 이야기와 서사를 한국 팬들에게 보다 밀도 있게 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아티스트 김해준이 MC로 함께한다. 행사는 오는 5월 31일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