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김재중이 할아버지가 된 사실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스타들이 일상과 함께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했다.
앞서 데뷔 21년 차 레전드 아이돌, 아시아의 중심 김재중이 출격했다. 앞서 MC 붐 지배인은 “역대급 신입 편셰프가 등장한다”라며 “데뷔 21년 차 레전드 아이돌. 아시아의 뜨거운 중심”이라고 김재중을 소개했다. 김재중은 “반갑습니다”라며 “저희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신다”라고 15년 만 지상파 예능 출연의 감격을 전했다.
이날 국민효자 김재중이 어머니와 함께 요리를 하면서 할아버지가 된 사실을 밝혔다. 앞서 김재중은 둘째 누나의 아들인 조카가 결혼을 했고 아이가 생겼다는 사실을 밝혔다. 조카는 김재중보다 고작 네 살 어리다. 김재중은 아이돌 최초 ‘할아버지’가 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어머니는 조심스럽게 “결혼 얘기 너한테 안 하려고 했는데, 이제는 너도 결혼해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고, 조카들까지 “삼촌이 여자친구 만든다고 했다”고 거들며 가족 총공세가 이어졌다.
김재중은 이미 대가족이지만 가족 구성원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가족 인원만 무려 34명이다. 그럼에도 김재중은 “앞으로 점점 더 확장될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