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엔믹스가 뮤직뱅크 무대에 섰다.
1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는 다양한 장르의 대중가요 및 최신 음악 정보를 전달하며 K팝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뮤직뱅크 라인업으로는 82MAJOR, aespa, Billlie (빌리), BOYNEXTDOOR, CORTIS, FLARE U (플레어 유), H//PE Princess, NAZE, NMIXX, TWS (투어스), UNCHILD. XngHan&Xoul, YOUNITE, YUHZ(유어즈), 아일릿(ILLIT), 차동협, 포레스텔라 (Forestella)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 설렘 가득한 첫 만남 '두근대' 차동협, 청춘 듀오 최립우X강우진 'WAY 2 U' FLARE U (플레어 유), 확신에 찬 깊은 사랑 'Heavy Serenade' NMIXX, 보이넥스트도어의 당찬 선전포고 '똑똑똑' BOYNEXTDOOR, 더욱 견고해진 세계관 'WDA (Whole Different Animal) (Feat. G-DRAGON)' aespa 등 컴백과 핫데뷔 무대의 새로운 음악이 뮤직뱅크 열기를 더했다.
이날 엔믹스의 무대도 주목을 받았다. 이날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의 동명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컴백활동에 들어갔다. ‘Heavy Serenade’는 제목처럼 확신에 찬 깊은 사랑을 전하는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쓴 서정적인 노랫말과 엔믹스 여섯 멤버들의 보컬이 조화를 이뤄 이번 봄을 장식할 필청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엔믹스만는 청량 몽환 매력을 발산하는 무대를 꾸몄다.
미니 5집 ‘Heavy Serenade’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Crescendo’, ‘IDESERVEIT’, ‘Different Girl’, ‘Superior’, ‘LOUD’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작사에 참여해 깊고 확신에 찬 사랑의 감정을 표현했다.
엔믹스의 2026년 첫 컴백작 ‘Heavy Serenade’는 리스너들의 호평 속 인기몰이에 시동을 걸었다. ‘사랑의 과정’을 트랙리스트로 나타내 유기성을 띠는 이번 앨범은 홍콩, 터키 등 해외 여러 지역의 아이튠즈 및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타이틀곡은 발매 당일 오후 7시 기준 멜론 톱 100 차트에 60위로 첫 진입했고 13일 0시에는 1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한편 KBS 2TV 뮤직뱅크는 KBS 월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114개국에 방송된다. 뮤직뱅크의 1위를 가리는 뮤직뱅크 K-차트는 디지털 음원 60%, 방송 횟수 20%, K-POP 팬 투표 10%, 음반 5%, 소셜 미디어 5%가 합산되어 집계된다.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