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공식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세 번째 비주얼 콘셉트 ‘PEONY ROOM’(피오니 룸) 버전 콘셉트 포토와 영상을 게재했다.
‘PEONY ROOM’은 다섯 멤버가 각자의 유년 시절 추억 속으로 서로를 초대해 향수를 자극하고 기억을 공유하는 콘셉트다. 실제 멤버들이 들려준 어릴 적 모습을 콘텐츠에 반영했다.
영상은 레트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디지털 캠코더로 촬영됐다. 멤버들은 서로의 손에 매니큐어를 칠하고 머리를 묶어주며 화기애애한 무드를 보여준다.
단체 사진 속 르세라핌은 필름 카메라 특유의 따뜻한 색감과 멤버들의 환한 미소에서 훈훈함이 느껴진다. 개인 컷에서는 각자의 유년 시절 감성이 더욱 잘 드러난다. 다양한 인형과 색종이로 접은 반지, 알록달록한 스티커 등을 활용해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환한다.
한편 오는 22일 오후 1시 발매되는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은 두려움을 알고도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멤버들의 성장과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BOOMPALA’(붐팔라)다. 고전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재해석한 서사와 다섯 멤버의 끈끈한 유대가 부각되는 콘텐츠로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