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 악귀의 속삭임'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신사: 악귀의 속삭임>이 6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배우 김재중이 생애 첫 호러 장르에 도전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일본 고베 올로케이션으로 제작한,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신사: 악귀의 속삭임>에 김재중이 특별한 능력을 지닌 박수무당 ‘명진’ 역으로 스크린에 컴백해 이목이 집중된다.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김재중은 2018년 일본에서 솔로 데뷔 이후 현재까지 최고의 솔로 아티스트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그는 일본 후지TV 우에노 주리 주연의 [솔직하지 못해서](2010)로 첫 배우로도 데뷔해 [보스를 지켜라], [닥터 진], [트라이앵글], [스파이], <천국의 우편배달부>, <자칼이 온다> 등 국내외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처럼 배우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재중이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신사: 악귀의 속삭임>으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신사: 악귀의 속삭임'
김재중은 <신사: 악귀의 속삭임>에서 특별한 능력을 지닌 박수무당 ‘명진’ 역을 맡아 생애 첫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장르에 도전했고, 미대 출신의 젠틀하고 세련된 박수무당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캐릭터를 연기해 기대감을 높인다. 김재중이 맡은 ‘명진’은 어느 날 계속해서 악몽을 꾸던 중 대학 후배 ‘유미’의 전화를 받게 되고, 일본 고베로 향하게 되는 인물이다. 뭔가 씐 듯한 ‘유미’의 동료들을 찾기 위해 ‘명진’은 고베 폐신사를 찾고, 그곳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악귀와 마주하며 사건을 파헤치는 극의 핵심 캐릭터이다.
김재중은 박수무당 ‘명진’ 역으로 분해 절제된 카리스마와 눈빛, 호흡만으로 극의 긴장감을 전달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그는 무당으로서 특유의 호흡과 몸짓 등 디테일한 연기를 펼치기 위해 촬영 전부터 캐릭터 연구에 몰입했고, 악귀에 맞서는 강인함과 서늘한 존재감을 스크린에 담아내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극의 중심을 이끄는 박수무당 ‘명진’ 역으로 신선한 변신을 예고한 김재중 주연의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6월 1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