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5월 광음시네마 라인업
롯데시네마가 5월 광음시네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5월 라인업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강력한 사운드가 필수적인 블록버스터 액션부터 음악 영화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됐다.
4월 29일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포문을 열었다.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속도감 넘치는 어드벤처가 광음시네마의 입체적인 사운드로 구현되어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특히 추억을 자극하는 익숙한 배경음악과 효과음을 생생하게 전달해 관객이 실제 영화 속에 있는 것과 같은 현장감을 더한다.
5월 6일에는 세계적인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의 공연 실황을 담은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가 개봉한다. 빌리 아일리시 음악 특유의 묵직한 베이스 라인과 밴드 사운드가 광음시네마에서 정교하게 구현된다. 공연장의 열기를 그대로 옮겨온 듯 가슴을 울리는 베이스 사운드는 오직 광음시네마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13일에는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일생을 다룬 전기 영화 <마이클>이 개봉한다. 마이클 잭슨의 상징적인 히트곡과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압도적인 사운드 출력의 광음시네마와 환상적인 시너지를 일으킨다. 마치 실제 콘서트장에 앉아 있는 듯한 짜릿한 전율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탑 건>과 <탑건: 매버릭>이 개봉 40주년을 기념해 재개봉한다. 전투기의 폭발적인 엔진 소리를 우퍼 사운드로 직접 체감할 절호의 기회로 기대를 모은다.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의 정점인 만큼, 엔진의 굉음과 폭발음을 온몸을 휘감는 진동으로 체감할 수 있어 관객들은 마치 직접 조종석에 앉아 하늘을 가르는 몰입이 가능하다.
5월 21일에는 제79회 칸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군체>가 관객을 찾는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로, 긴박한 음향 효과를 통해 관객들에게 극강의 공포와 스릴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광음시네마의 우퍼 시스템으로 전달되는 기괴한 효과음과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저음은 관객의 심장 박동을 자극하며 공포의 깊이를 더한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부터 음악, 액션 장르까지 광음시네마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했다"며 "온몸으로 전해지는 사운드를 통해 영화 속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