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24일(금)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에 소리꾼 이자람이 출연한다.
<강호동네서점>은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강호동)가 책방을 찾아 온 손님과 서로의 인생을 펼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시대를 대표하는 소리꾼 이자람이 등장해, 시작부터 한 편의 판소리를 감상하는 듯한 맛깔난 입담으로 서점을 들썩이게 한다. 이자람은 어린 시절 국민 스타 ‘예솔이’로 사랑받던 순간부터 판소리라는 길을 선택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인생 서사를 풀어내며 토크의 포문을 연다.
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이자람은 처음 소리와 만난 순간을 떠올리며 “소리가 너무 못생긴 거예요”라는 예상치 못한 디스로 ‘호크라테스’를 단숨에 웃음 짓게 만들며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해외 공연 비하인드까지 실감 나게 재현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화에서는 <강호동네서점> 최초 라이브 판소리 공연이 펼쳐져 기대를 모은다. 이자람은 즉석에서 시작된 소리 한 대목만으로 서점의 공기를 단숨에 바꾸며, 마치 무대 위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전율을 선사한다. 여기에 “얼쑤, 브라보!”를 외치는 ‘호크라테스’의 폭발적인 추임새까지 더해져, 오직 이자람의 소리로 가득 찬 역대급 순간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책방 주인 강호동과 소리꾼 이자림이 펼치는 특급 토크쇼 <강호동네서점>는 24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