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na(이즈나) 방지민
그룹 izna(이즈나) 멤버 방지민이 데뷔 후 첫 단독 화보를 통해 '글로벌 젠지 추구미' 면모를 입증했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방지민과 함께한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I MY ME MINE'이라는 콘셉트 아래 진행된 이번 화보는 지금의 방지민을 가장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냈다. 꾸밈을 덜어낸 채 본연의 모습을 말갛게 드러내며, 방지민 특유의 아이코닉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방지민은 깊이 있는 눈빛과 섬세한 표정 연기로 프레임을 가득 채웠다.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포즈로 완성된 컷들은 방지민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독보적인 소화력을 보여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도 진행됐다. 어느덧 데뷔 1년 5개월에 접어든 방지민은 스스로 상상했던 데뷔 이후의 모습에 대해 "막연했지만 무조건 데뷔해서 원하는 목표를 이룰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나라면 뭐든 할 수 있다'라는 믿음이 저를 여기까지 데려와 준 것 같다"라고 전했다.
최근 KBS 2TV '뮤직뱅크' MC로 활약 중인 소회도 밝혔다. 방지민은 "어릴 때부터 팬이었던 선배님들과 직접 인터뷰를 하면서 이야기를 나눈다는 게 아직도 신기하다. 다양한 아티스트를 소개할 수 있어 감사한 기회이기도 하다. 특히 무대를 가까이에서 보며 많은 걸 느끼고 배운다. 팀의 합이 얼마나 중요한지, 마음이 일치할 때 얼마나 멋진 무대를 만들 수 있는지 몸소 느낀다"라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첫 단독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내며 '아이코닉 비주얼'을 또 한 번 각인시킨 방지민은 '엘르' 5월호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엘르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