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거미여인의 키스’
제니퍼 로페즈의 뮤지컬 영화 ‘거미여인의 키스’가 4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해외 평단 및 관객의 호평 가득한 리뷰를 공개했다.
독재 시대 아르헨티나 감옥, 혁명가 발렌틴과 독특한 몰리나가 신비로운 여성 오로라의 이야기로 가까워지는 뮤지컬 영화 ‘거미여인의 키스’가 4월 27일 개봉을 확정하고 원작 조명과 함께 로튼 토마토 프레시 지수로 입증한 해외 평단의 리뷰를 공개했다.
‘거미여인의 키스’는 마누엘 푸익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마누엘 푸익은 왕가위의 영화 ‘해피투게더’의 원작을 쓴 작가로, 아르헨티나가 낳은 세계적인 작가로 알려져 있다. 원작 소설은 1985년 한 차례 영화로 제작되어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및 시나리오상 등에 후보로 올랐다. 뿐만 아니라 1993년 뮤지컬로도 제작되며 토니 상 7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잡은 작품이다.
영화 ‘거미여인의 키스’
‘미녀와 야수’, ‘트와일라잇: 브레이킹 던’의 감독으로 다채로운 색감과 화려한 연출로 유명한 감독 빌 콘돈의 작업이 더해져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거미여인의 키스’가 완성되었다. “어렵게 얻은 깨달음으로 빛나는 영화”(The Times (UK)), “이 이야기가 얼마나 오랫동안 사랑받았는지 증명하는 작품”(San Francisco Chronicle), “우리를 화려한 할리우드의 반짝이고 아름다운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Seattle Times), “걸작이다”(Out), “눈부시다”(Deadline), “올해 최고의 뮤지컬 영화”(USA Today) 등 생기 넘치는 색감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 뿐만 아니라 배우이자 가수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제니퍼 로페즈와 떠오르는 신예 배우 토나 티우를 향한 칭찬도 이어졌다. “카메라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제니퍼가 뮤지컬의 생명력을 스크린에 불어넣는다”(The Travers Take), “제니퍼 로페즈가 태어날 때부터 맡기로 정해진 역할이다”(Boston Globe), “모두 이 작품을 토나 티우라는 스타를 만든 작품으로 기억할 것”(USA Today), “이 영화는 투나 티우의 영화다”(NPR) 등의 유수 해외 언론의 호평은 완벽한 배우진의 조합으로 영화를 완성했다는 점을 입증한다.
오랜 시간 사랑받는 소설 원작으로 유수 해외 평단의 호평을 받은 ‘거미여인의 키스’는 4월 27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