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과 싱어송라이터 빌리 아일리시가 공동감독 및 제작한 빌리 아일리시의 콘서트 무비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원제:Billie Eilish: Hit Me Hard and Soft - The Tour Live in 3D)가 내달 극장에서 개봉된다.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는 그래미 어워드 10회, 빌보드 뮤직 어워드 3회, 오스카 2회 수상에 빛나는 아티스트 빌리 아일리시의 월드 투어 ‘HIT ME HARD AND SOFT: The Tour’ 중 2025년 7월, 유럽 최대 규모의 실내 공연장인 영국 맨체스터 코옵 라이브(Co-op Live)에서 열린 콘서트의 실황을 담았다.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투어였던 만큼 높은 기대를 모으는 영화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는 할리우드 영화계의 거장이자 흥행의 제왕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빌리 아일리시와 공동 연출을 맡아 콘서트 무비 역사상 가장 시네마틱한 경험을 예고한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콘서트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대 안팎의 빌리 아일리시를 모두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투어를 준비하며 리허설에 몰입한 진지한 모습부터, 넓은 무대를 휘저으며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순간까지 글로벌 팬들이 사랑하는 아티스트 빌리 아일리시의 다양한 모습이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전 세계가 사랑한 빌리 일리시의 히트곡 'bad guy'의 무대를 비롯해 관객과 뜨겁게 교감하며 압도적인 라이브를 선보이는 빌리의 퍼포먼스는 마치 공연장 한가운데 있는 것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보여준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만의 특별한 기술을 통해 완성해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를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시네마틱한 체험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Z세대의 아이콘 빌리 아일리시와 영화계의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 세대와 분야를 초월한 두 아이콘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콘서트 무비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는 5월 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