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다영이 뮤직뱅크 무대에 섰다.
1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는 다양한 장르의 대중가요 및 최신 음악 정보를 전달하며 K팝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뮤직뱅크 라인업으로는 Baby DONT Cry, cosmosy (코스모시), hrtz.wav (하츠웨이브), KEYVITUP, KickFlip(킥플립), KINO, KISS OF LIFE, RESCENE (리센느), 다영 (DAYOUNG), 아이린 (IRENE), 앰퍼샌드원 (AMPERS&ONE), 영파씨(YOUNG POSSE), 장한음(JANG HANEUM), 케플러 (Kep1er), 화사(HWASA)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 프새로운 세대를 여는 열쇠 'KEYVITUP' KEYVITUP, 글로벌 아이코닉 밴드 'NINETEEN' hrtz.wav (하츠웨이브), 거침없는 돌직구 고백송 '눈에 거슬리고 싶어' KickFlip(킥플립), 설명이 필요없는 무대 위의 존재감 'Who is she' KISS OF LIFE,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What's a girl to do' 다영 (DAYOUNG), 권태로운 일상 속 마주한 작고 귀여운 것의 힘 'So Cute' 화사(HWASA) 등 컴백과 핫데뷔 무대의 새로운 음악이 뮤직뱅크 열기를 더했다.
이날 다영의 무대도 관심을 모았다. 이날 다영은 레드 후드와 핫팬츠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Y2K 감성과 힙합 무드를 완성한 다영은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다영은 곡의 감정선을 따라 부드러운 시선 처리와 파워풀한 동작을 자유자재로 펼쳤다. 고조되는 비트 속에서 댄서들과 합을 맞추며 현란한 스텝 안무를 이어간 가운데, 힘 있는 라이브 역시 돋보였다. 그는 역동적인 안무 속에서도 허스키한 보컬의 매력을 드러냈고, 시원한 라이브로 쾌감을 더했다.
지난 7일 발매된 다영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는 다영의 이야기이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솔직한 감정의 단면을 담아낸 작품이다.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을 때 느끼는 설렘과 고민, 망설임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그린다. 현실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가운데, 다영의 풍부한 보컬과 리드미컬한 비트가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KBS 2TV 뮤직뱅크는 KBS 월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114개국에 방송된다. 뮤직뱅크의 1위를 가리는 뮤직뱅크 K-차트는 디지털 음원 60%, 방송 횟수 20%, K-POP 팬 투표 10%, 음반 5%, 소셜 미디어 5%가 합산되어 집계된다.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