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키스오브라이프가 뮤직뱅크 무대에 섰다.
1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는 다양한 장르의 대중가요 및 최신 음악 정보를 전달하며 K팝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뮤직뱅크 라인업으로는 Baby DONT Cry, cosmosy (코스모시), hrtz.wav (하츠웨이브), KEYVITUP, KickFlip(킥플립), KINO, KISS OF LIFE, RESCENE (리센느), 다영 (DAYOUNG), 아이린 (IRENE), 앰퍼샌드원 (AMPERS&ONE), 영파씨(YOUNG POSSE), 장한음(JANG HANEUM), 케플러 (Kep1er), 화사(HWASA)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 프새로운 세대를 여는 열쇠 'KEYVITUP' KEYVITUP, 글로벌 아이코닉 밴드 'NINETEEN' hrtz.wav (하츠웨이브), 거침없는 돌직구 고백송 '눈에 거슬리고 싶어' KickFlip(킥플립), 설명이 필요없는 무대 위의 존재감 'Who is she' KISS OF LIFE,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What's a girl to do' 다영 (DAYOUNG), 권태로운 일상 속 마주한 작고 귀여운 것의 힘 'So Cute' 화사(HWASA) 등 컴백과 핫데뷔 무대의 새로운 음악이 뮤직뱅크 열기를 더했다.
이날 키스오브라이프(키오프)의 무대도 관심을 모았다. 키오프는 6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후 이즈 쉬'를 발표했다.
지난해 발매한 미니 앨범 '224' 이후 10개월 만의 컴백이다. 이번 싱글 음반에는 타이틀곡 '후 이즈 쉬'와 수록곡 '돈트 마인드 미'(Don't mind me)가 수록됐다.
'후 이즈 쉬'는 2000년대 댄스 팝의 직관적인 구성을 세련되게 풀어낸 댄스곡이다. 밀레니엄 세대의 느낌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무대 위에서 아티스트로서 각성하는 찰나의 카리스마를 녹여냈으며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세련된 중독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이날 무대에서 키오프는 독보적인 팀워크가 돋보이는 유기적이면서도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멤버들의 비주얼 시너지와 화려한 무대 매너를 통해 '퍼포먼스 퀸'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앞서 키오프는 이번 앨범에 대해 “가장 키오프다운 모습”이라고 밝힌 바 있다. 소속사는 키스오브라이프가 이번 활동을 통해 초심을 다잡고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챕터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뮤직뱅크는 KBS 월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114개국에 방송된다. 뮤직뱅크의 1위를 가리는 뮤직뱅크 K-차트는 디지털 음원 60%, 방송 횟수 20%, K-POP 팬 투표 10%, 음반 5%, 소셜 미디어 5%가 합산되어 집계된다.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