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2007년 전 세계 자연 다큐멘터리 흥행 수익 1위를 기록한 <지구>를 잇는 BBC의 초대형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가 22일 극장에서 공개된다.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은 BBC가 제작한 세계 최대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지구’의 세 번째 작품으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을 통해 대자연의 신비를 생생하게 담아내 자연 한가운데로 직접 들어간 듯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바다를 시작으로 사막, 초원, 숲, 그리고 이 모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인간의 이야기까지 분명하게 포착해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메시지를 전하며 깊은 울림을 남긴다.
또한 배우 ‘이청아’가 한국어 내레이션을 맡아 1편 <지구>의 장동건, 2편 <지구: 놀라운 하루>의 이제훈에 이어 초호화 내레이션 라인업을 이어나간다. 이번 작품에서는 이청아의 차분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로 지구의 경이로움을 선명하게 전할 예정이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경탄을 자아내는 자연의 아름다운 풍광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더해진 BBC 로고는 극장의 스크린으로 마주할 압도적인 퀄리티의 다큐멘터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울창한 숲을 시작으로 우리의 터전이자 우리의 미래인 지구 곳곳의 신비로운 자연이 펼쳐진다. 다양한 환경 속 다채로운 생명의 모습이 이어져 경외감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자연을 위협하는 새로운 존재 인간’이라는 카피를 통해 현시대 세계적인 문제로 떠오른 환경 오염과 기후 위기를 암시하며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예고편 속에 선명하게 담긴 장엄한 지구의 모습은 믿고 보는 BBC 다큐멘터리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마지막으로 이청아의 맑은 목소리가 더해지며 예비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끌어올린다.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완성한 BBC 초대형 자연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은 오는 4월 22일 전국 CG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