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배우 이다희의 강렬한 아우라를 자랑하는 화보가 공개됐다.
이다희는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 4월호 화보를 통해 감각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발휘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다희는 도전해 보고 싶은 역할을 묻는 질문에 “극과 극을 다 해보고 싶다”라고 운을 떼며 “평범하고 내추럴한 인물도, 강렬한 빌런 역할도 해보고 싶다. 연기하는 동안만큼은 거침없이”라며 연기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런가 하면 워너비로 꼽히는 것에 대해 “외적인 이미지가 많은 것 같아서, 그 외 부분에도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하며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라며 진솔하게 답했다.
또한, 이다희는 “스스로 자존감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고, 또 누군가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면서요”라며 남다른 마음가짐을 전했다.
한편, 이다희는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데이즈드 코리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