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 속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마션'의 작가 앤디 위어의 원작을 영화로 옮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개봉 3일 전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던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꾸준한 흥행 릴레이 속 마침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11일째인 28(토) 오후 9시 7분 기준 1,000,304명의 누적 관객수를 동원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알렸다. 이는 2025년 압도적인 흥행 신드롬으로 누적 520만 관객을 동원한 (개봉 13일째 100만 돌파)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인터넷에서는 지구인 그레이스와 외계생물체 로키의 브로맨스를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를 패러디한 '돌과 사는 남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