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야노시호가 아유미 새 집을 방문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스타들이 일상과 함께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했다.
앞서 ‘편스토랑’에는 남편 추성훈에 이어 야심 차게 우승을 노리고 온 신입 편세프 야노시호가 출격했다. 일본의 톱모델이자 현재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아조씨’ 추성훈의 그녀, 국민조카 사랑이의 엄마 야노시호는 ‘편스토랑’에서 여전히 완벽한 몸매와 자기 관리 비결을 밝혔다.
앞서 야노시호는매끈한 레깅스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일본 톱모델다운 완벽한 몸매, 천상계 비율이 시선을 강탈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오랜만에 만나는 ‘절친’ 아유미를 만나기 위해 하이힐을 신고 나와 모델 포스를 뽐냈다.
일본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그녀, 국민조카 사랑이의 엄마인 야노시호는 이날 절친한 동생 아유미의 집을 찾았다. 15세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와 19개월 세아 엄마 아유미는 상상초월 매운맛 아줌마 토크를 쏟아냈다.
야노시호는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아유미의 집을 방문했다. 아유미의 새 집은 넓고 깨끗한 무드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이트와 베이지 톤을 매치해 아이를 키우는 집임에도 깔끔해 보였다. 특히 통창 부엌 뷰가 집을 더 밝게 만들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