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림7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시리즈 최고 흥행을 달성한 화제작 <스크림 7>이 놓치지 말아야 할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스크림 7>은 겨우 정착한 시드니 프레스콧(니브 캠벨) 앞에 나타난 새로운 고스트페이스가 그녀의 딸, 테이텀(이사벨 메이)을 노리면서 시작되는 영화 로,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시리즈 최고 오프닝을 경신, 총 1억 7,690만 달러로 시리즈 중 역대 최고 흥행작이 되었다.
30년에 걸쳐 이어진 대표 공포 프랜차이즈 <스크림>은 역대 가장 영향력 있고 흥행 수익이 높은 시리즈로서 공포 영화의 새 기준을 제시해 왔다. 3년 만에 돌아온 이번 신작은 한층 치밀해진 공포로 기존 시리즈 팬은 물론 신규 관객까지 폭넓게 끌어들이며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북미에서 먼저 폭발적인 흥행성과 화제성을 입증한 <스크림 7>은 국내 공포 영화 팬까지 사로잡으며 레전드 공포 프랜차이즈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할 예정이다.
스크림7
시리즈 사상 가장 오래 사랑을 받아온 ‘시드니 프레스콧(니브 캠벨)’의 컴백은 <스크림 7>의 가장 큰 관람 포인트다. 시리즈의 시작이자 수차례 고스트페이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은 최종 생존자인 시드니 프레스콧은 이번 <스크림 7>에서 다시금 사건의 중심에 서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시드니의 딸 ‘테이텀(이사벨 메이)’이 고스트페이스의 새로운 표적이 되어, 이전 시리즈와는 또 다른 긴장감을 형성한다.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공포와 피의 학살이 어떤 예측불허한 사건을 불러일으킬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매 작품마다 공포 영화의 규칙을 비틀며 독창적인 공포를 선보여온 <스크림> 시리즈는 이번 신작에서 어느 때보다도 색다른 고스트페이스를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이전보다 훨씬 무자비하고 치밀한 모습으로 돌아온 고스트페이스는 더욱 잔혹한 방식으로 인물들을 위협하고 예측할 수 없는 타이밍에 극한의 공포를 선사한다. 특히 단순한 살인마를 넘어 소름 끼치는 서스펜스를 극대화한 고스트페이스의 진화는 이번 작품의 핵심 관람 포인트로, 업그레이드된 공포가 어떤 신선한 충격을 안길지 기대를 모은다.
<스크림 7>은 오는 4월 1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