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컴백한다.
지난해 6월 데뷔 디지털 싱글 ‘F Girl(에프 걸)’, 11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를 발표하고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 Baby DONT Cry는 24일 오후 6시 데뷔 후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에 앞서 11일 오후 6시에는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도 발표했다.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 선공개곡 방송 활동을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스럽게 바뀌는 곡의 구성, 이에 따른 멤버들의 팔색조 매력과 퍼포먼스가 주목받으며 호평을 얻고 있다. 유튜브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18일 정오 기준 882만 뷰를 돌파한 가운데 팬들은 “선공개곡이 너무 좋다”, “이번 비주얼, 콘셉트 전부 마음에 든다”는 등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Baby DONT Cry는 컴백을 앞두고 오프닝 트레일러 ‘The Story Begins Here(더 스토리 비긴스 히어)’에서 ‘CHAPTER 1. AFTER CRY(챕터 1. 애프터 크라이)’, ‘CHAPTER 2. WE BLOOM(챕터 2. 위 블룸)’, ‘CHAPTER 3. BEYOND THE LIMIT(챕터 3. 비욘드 더 리밋)’이라는 문구와 함께 향후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전개를 알렸고 그 시작이 바로 24일 발매하는 첫 미니앨범이다.
이런 가운데 Baby DONT Cry의 컴백에 기대감을 더하는 요인들이 더해지면서 가요 관계자들과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가요계를 대표하는 히트 메이커인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의 만남이다. 아이유, 성시경, 박효신 등 국가 대표 보컬리스트와 아이브, 에스파, 있지 등 K팝 아이콘 아이돌 그룹들의 히트곡을 작사, 작곡해 온 이들이 이번에는 Baby DONT Cry의 성공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총 5트랙이 수록되는 이번 미니앨범서 두 사람은 선공개곡 ‘Shapeshifter’와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을 비롯해 총 4트랙에서 작사, 작곡가로 호흡을 맞췄다. 김이나 작사가의 독창적인 노랫말과 라이언 전 프로듀서의 감각적인 멜로디가 절묘한 조화를 이뤄 Baby DONT Cry의 컴백에 성공 동력이 될 전망이다.
팀의 리더 이현은 지난 1월 SBS ‘인기가요’ MC로 발탁되면서 매주 가요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해 7월과 11월 두 차례 스페셜 MC로 탁월한 진행 솜씨를 발휘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정식 MC로 낙점받았다.
Baby DONT Cry의 첫 미니앨범 ‘AFTER CRY’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 = 피네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