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측불가[家]’
김숙이 함께 제주 하우스를 리뉴얼할 고급 인력들을 찾아 나선다.
13일(금) 밤 10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예측불가[家]’(연출 김관태)는 오래전 제주도 하우스의 로망을 안고 집을 샀던 김숙이 송은이와 그 집을 다시 고쳐쓰기 위해 벌이는 묵은 집 갱생 프로젝트 리얼리티 예능이다.
10년 넘게 묵은 집을 갈아엎는 리얼한 과정과 이를 같이 헤쳐나갈 멤버들의 케미스트리가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인 가운데 그 첫 시작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자신과 제주 하우스를 고쳐서 살 친구들을 구하는 김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노동력 혹은 지분만큼 집을 공유해 주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은 물론 집주인 김숙이 바라는 인재상의 확고한 기준까지 등장해 흥미진진함을 자극한다.
이에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는 전 국가대표 펜싱선수 김준호부터 실제 인테리어 사업자 등록증까지 보유한 빽가까지 의외의 고급 노동 인력들이 면접 현장을 찾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공사비를 지원할 든든한 자본 인력 포섭을 위해 김숙과 송은이가 배우 라미란, 장혜진 등 오랜 절친들과 통화를 하며 남다른 티키타카를 주고받기도 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김숙과 그의 친구들이 합심해 만들어 나갈 제주 하우스의 예측 불가한 변신은 13일(금)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