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정우가 하루에게 먹방과 체육 훈련을 전수하며 웃음을 안겼다.
우형제와 하루가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맞춰 입고 이소룡 삼형제로 변신했다. 비주얼이 폭발하는 삼형제의 깜찍한 모습에 MC 랄랄은 “노랑이들 너무 귀엽다”라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슈돌 공식 먹짱 정우가 하루의 먹방 선생님으로 활약했다. 정우는 코프로 딸기를 찍어 우아하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딸기는 형아처럼 먹어야 돼”라며 하루의 첫 딸기 시식을 이끌었다. 정우를 유심히 지켜보던 하루는 곧바로 포크로 딸기를 찍어 먹어 심형탁을 놀라게 했다.
정우의 먹방 강의는 계속됐다. 그는 “삼촌, 고기는 이렇게 먹는 거예요”라며 고기 먹방 시범까지 선보였다. 정우는 “고기를 소스에 첨벙~”이라고 설명하며 소스를 찍은 고기를 한입에 넣고 맛을 음미했다.
심형탁은 “정우 먹방이 역시 최고다”라며 감탄했고 이에 정우는 “나중에 고기 많이 사 오세요!”라며 먹짱 다운 소원을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심형탁은 “말이 통하니까 너무 신기하다”라며 우형제와 자연스럽게 소통을 나누는 김준호에게 부러움을 드러냈다.
하루가 우형제와 함께 새로운 운동 코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국대 DNA 소유자 은우와 정우의 체육 잠재력을 꾸준하게 단련해 온 김준호는 튼튼한 허벅지로 소파를 단번에 오르는 하루의 체력에 감탄하며 특별한 훈련을 제안했다.
상위 1% 운동 DNA 보유자로 화제를 모았던 근수저 정우가 하루의 일일 조교로 등장했다. 정우는 “형아 하는 거 잘 봐”라고 말하며 철봉 매달리기 시범을 보였다. 이어 클라이밍 홀드를 고사리 같은 손으로 꼼꼼하게 쥐어가며 단숨에 정상에 오르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부모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좌충우돌 육아 성장기가 펼쳐지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