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
18일(수) 개봉하는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주인공 ‘그레이스’만큼이나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을 이끌어나갈 캐릭터 ‘로키’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로키’의 매력 포인트를 전격 공개한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주인공 ‘그레이스’와 함께 남다른 ‘우정 케미’를 선사할 캐릭터 ‘로키’가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그간 전 세계 독자들의 상상에만 자리했던 ‘로키’가 스크린을 통해 현실화되어 나타나, 영화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는 독자들에게도 특별함을 안기고 있다.
‘로키’는 인류를 구하기 위해 우주로 향한 ‘그레이스’ 앞에 나타난 특별한 존재다. 똑똑한 두뇌와 호기심 많은 성격을 가진 캐릭터로 기존 SF 영화에서 본 적 없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장착했다. 특히 뛰어난 과학적 지식으로 언어도, 사고방식도 전혀 다른 인간 ‘그레이스’와 소통을 하는 모습은 경이로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또한 남다른 지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지닌 천재 엔지니어로 ‘그레이스’와 함께 운명을 건 우주적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그레이스’와의 완벽한 티키타카가 만들어내는 유쾌한 유머, 바위를 닮은 독특한 외형과는 대비되는 귀여운 행동과 말투는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위기의 순간마다 임무를 해결하며 깊은 우정을 쌓아가는 두 존재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3월 18일(수) 국내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