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김강우가 피부에 좋은 주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스타들이 일상과 함께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했다.
앞서 23년 차 명품배우 김강우가 편셰프로 출격했다. 김강우의 일상은 반전 매력을 내뿜으며 ‘편스토랑’ 제작진과 출연진들의 마음을 모두 단번에 사로잡았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김강우의 나이인 47세를 붙여 ‘47 SEXY’라는 별명을 지어 주기도.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겉모습과 달리 순정남 일상으로도 주목받았다.
김강우는 “아내에게 밥 차려 달라는 말 안 한다”, “집안일은 돕는 게 아니라 같이 하는 것” 등 명언(?)을 쏟아내며 新 국민남편에 등극했다. 이에 김강우는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인물 5위(굿데이터 기준) 에 오르기도 했다.
이날은 순정셰프 김강우가 2025년 큰 화제를 모은 ‘10년 삭제주스’를 잇는, 2026년 ‘10년 삭제주스’ 2탄 ‘초록주스’를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48섹시’ 김강우의 초강력 동안 피부에 피부과 전문의도 혀를 내두르며 감탄했다.
VCR 속 김강우는 스태프들에게 정체불명의 초록색 주스를 한 잔씩 건넸다. 김강우는 “한 의사분의 레시피를 보고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 아내와 1년 이상 꾸준히 섭취 중인 주스”라고 밝혔다. 김강우는 “이 주스를 마시고 확실히 피부가 좋아졌다”며 10년은 어려 보이게 만드는 동안피부 비법 주스라는 뜻으로 ‘10년 삭제주스 2탄’임을 소개했다. 2025년 10년 삭제주스 붐을 일으킨 김강우의 2번째 주스인 만큼 ‘편스토랑’ 식구들도 집중하며 지켜봤다.
특히 이번 ‘초록주스’는 양배추, 브로콜리, 아보카도 등 맛은 없지만 건강한 초록색 재료들을 사용해서 만드는 기존의 건강 주스 레시피에 김강우만의 강력한 킥 하나를 더해 맛과 영양을 업그레이드시켰다. 심지어 달콤한 과일 맛이 나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는 것. 바로 ‘깻잎’이었다. 깻잎 3장을 넣자 초록주스가 달달한 과일 맛 주스로 변신한 것.
이 주스의 원작자인 최지영 피부과전문의는 김강우의 ‘초록주스’를 맛보고 극찬을 했다. 특히 피부과전문의가 김강우의 빛나는 피부를 칭찬하며 제작진에게 김강우의 나이를 물었다가 48세라는 대답에 “48세라고요?”라며 충격에 휩싸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