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남친 Boyfriend on Demand
이번 주 넷플릭스에서는 지수, 서인국 주연의 오리지널 <월간남친>과 JTBC드라마 <샤이닝>, 긜고 돌아온 '밀짚모자일당'의 활약을 그린 <원피스 시즌2>등 흥미롭고, 신나고, 재밌는 신작들이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지수, 서인국 주연의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일과 사람에 치여 연애는 뒷전이 된 지 오래, 매일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던 미래는 사사건건 마음에 안 드는 직장 동료 ‘경남’과의 묘한 신경전으로 스트레스까지 쌓여간다. 그러던 중, 우연한 계기로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의 리뷰어로 활동하게 된 미래는 별 기대 없이 들어간 가상 세계에서 상상 이상의 완벽한 데이트를 경험한다. 블랙핑크의 지수가 가상 현실에서 연애 인생 2회차를 꿈꾸는 미래 역을, 서인국이 미래의 회사생활에 변수를 불러오는 해석 불가 동료 경남 역을 맡아 피할수록 얽히는 미묘한 관계 속 예측불가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여기에 서강준, 이수혁, 옹성우, 이재욱, 이현욱, 김영대,박재범, 이상이 등 서로 다른 매력의 배우들이 가상 세계 연인으로 등장해 다채로운 컨셉의 데이트를 펼친다. (3/6 공개 예정, 로맨스/코미디, 한국, 2026)
원피스 시즌2 ONE PIECE: Season 2
위대한 해적들의 대서사시, 넷플릭스 시리즈 <원피스>가 시즌2로 돌아온다. <원피스>는 악마의 열매를 먹고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된 소년 ‘몽키 D. 루피’가 전설의 보물 ‘원피스’를 찾아 위험천만한 여정을 시작하는 이야기다. 시즌2에서는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한층 더 강력해진 적들과 더욱 위험천만해진 항해가 펼쳐질 예정이다. 해적왕이 되겠다는 포부와 함께 ‘밀짚모자 일당’을 이끌며 바다를 누비는 루피. 이들은 전설의 해역 ‘그랜드 라인’을 향해 닻을 올리고, 세계 최고의 보물을 찾기 위한 본격적인 여정에 나선다. <원피스>시즌2에서는 밀짚모자 일당에 새 동료인 ‘토니토니 쵸파’의 합류 소식에 전해져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3월 10일 공개)
공룡들 The Dinosaurs
<공룡들>은 1억 6,500만 년에 걸친 공룡의 역사와 그 진화를 이끈 결정적 요인들에 대해 탐구하는 장대한 스케일의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공룡들>은 공룡의 탄생부터 멸종까지, 공룡이 어디에서 왔고 왜 중요한 존재였으며, 어떻게 진화했고 어떤 최후를 맞이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육지를 누비며 지축을 뒤흔든 거대 생명체부터 하늘을 지배했던 사냥꾼 익룡, 물속에 사는 해양 공룡들까지, 그동안 알지 못했던 공룡들의 비밀이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 <쥬라기 공원> 시리즈를 연출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지구 위의 생명> 제작진이 선보이는 <공룡들>은 수억 년에 걸친 공룡의 흥망성쇠를 따라가며 압도적인 영상미와 사실적인 디테일을 통해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3/6 공개 예정, 다큐멘터리, 미국, 2026)
샤이닝 Still Shining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할아버지 댁이 있는 시골로 내려온 ‘태서’(박진영)는 같은 학교 도서관에서 ‘은아’(김민주)를 만난다. 우연처럼 시작된 이들의 만남은 서로가 응원이자 위로가 되어 함께여서 뭐든 가능할 것 같았던 돈독한 사이가 되지만, 각자의 현실 앞에서 멀어지게 된다. 10년 후, 전철기관사가 된 태서와 구옥스테이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은아는 운명처럼 서울에서 다시 마주한다. (3/6 공개 예정, 로맨스/드라마, 한국, 2026)
워 머신: 전쟁 기계 War Machine
<워 머신: 전쟁 기계>는 미 육군 레인저 선발 과정의 최종 단계에 진입한 최정예 팀이 상상을 초월하는 위협과 맞서 생존을 건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넷플릭스 영화다. 미 육군의 선봉인 레인저 후보 가운데 가장 유력한 후보 중 한 명인 전투 공병 ‘81번’은 감정적, 육체적, 그리고 정신적으로 극한까지 내몰리는 혹독한 훈련을 견뎌낸다. 마지막 임무를 부여받은 그는 자신이 속한 부대를 이끌고 거대한 외계 살상 병기에 맞서 싸워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끈질기게 추격하는 전쟁 기계와의 혼란스러운 전투 속에서 81번은 상황을 분석하고 팀원들을 지휘하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앨런 리치슨이 81번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을 선보인다. (3/6 공개 예정, 액션/SF, 미국,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