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방과후 태리쌤'
오늘(1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2회에서는 메인 선생님 김태리와 보조 선생님 최현욱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첫 야외 수업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방과후 연극반의 색다른 힐링 타임이 펼쳐진다. 아이들은 첫 야외 수업에 대해 "설레서 잠도 못 잤어요"라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초보 선생님들 역시 들뜬 마음으로 아이들과의 특별한 추억 만들기를 예고했다.
특히 김태리와 최현욱이 아이들을 위해 직접 만든 도시락이 공개된다. 아이들의 최애 반찬을 사전에 조사하는 등 심혈을 기울인 최현욱은 요리 중 "자식이 생기면 이런 기분이려나"라며 책임감을 느꼈다는 후문이다. 김태리 또한 정성을 담아 도시락을 채워 두 선생님의 애정이 가득 담긴 도시락이 아이들에게 어떤 반응을 얻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이날 야외 수업에서는 김태리가 이끄는 연극 '오즈의 마법사' 첫 대본리딩이 이뤄진다. 아이들은 주어진 임시 배역에 맞춰 대사를 읽어보며 연극에 첫발을 내딛는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다정하게 서포트하며 초보 연극반의 성장을 돕는다. 평소 친한 사이였던 김태리와 최현욱은 연극반을 운영하면서 서로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고 현실 남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N '방과후 태리쌤'은 2월 3주 차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N '방과후 태리쌤' 2회는 오늘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