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OTT 플랫폼 티빙(TVING)과 웨이브(Wavve)가 2월 넷째 주를 빛낼 '필승 콘텐츠 라인업'을 대거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정주행 고민을 해소한다. 모든 오디션 프로그램의 우승자들이 총집합한 끝장 승부 음악 예능 1등들부터 대만 대표 로맨스와 글로벌 대작까지, 풍성한 볼거리로 무장했다.
먼저, 티빙에서는 검증된 '진짜 1등' 가수들의 왕중왕전 서바이벌 MBC 음악 예능 <1등들>을 만날 수 있다. 이미 실력을 검증받은 참가자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왕중왕'을 가리는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간절한 사연과 음악적 고민을 조명하는 한편, 경쟁자들이 정면으로 마주하는 파격적인 무대 구성과 청중 평가단의 투표를 통한 공정한 방식으로 서바이벌 특유의 긴장감을 높인다. 오디션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탄생한 최후의 '1등' 가수들의 검증된 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이 작품은 티빙에서 독점 제공된다.
웨이브의 라인업도 화려하다. 글로벌 메가 히트작 '상견니'의 황천인 감독과 대만의 영원한 '첫사랑 아이콘' 천옌시(진연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저격호접>이 3월 2일 선공개된다. 두 주인공의 텐션 넘치는 키스신은 이미 틱톡에서 관련 영상 누적 조회수 3억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이혼의 상처를 가진 주인공 '첸진'과 과거 자신이 후원했던 소년 '리우'가 성인이 되어 다시 마주하며 시작되는 금기된 로맨스가 시청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 시즌2
또한, 티빙의 라인업에는 소개팅에서 시작된 현실 공감 로맨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28일(토) 첫 공개된다. 일은 완벽하지만 사랑 앞에서는 서툰 호텔 구매팀 선임 이의영(한지민 분)이 소개팅을 계기로 진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로, 섬세한 감정 표현의 한지민과 따뜻한 책임감의 박성훈이 만나 안정감 있는 '현실 남친' 로맨스를 예고하며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글로벌 대작의 귀환도 주목된다. '몬스터버스' 세계관을 토대로 한층 깊어진 서사를 선보일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 시즌2>가 27일(금)부터 매주 티빙 'Apple TV 브랜드관'을 통해 공개된다. 고질라의 습격 이후 살아남은 '케이트'가 가족과 함께 비밀 조직 '모나크'의 실체를 추적하는 이야기로, 거대한 재난 앞에 선 인류와 모나크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외에도 일도 가사도 완벽한 아내의 처절한 반격을 그린 일본 웹툰 원작 드라마 <완벽한 와이프에 의한 완벽한 복수 계획>이 웨이브 독점으로 공개되어 서로를 속고 속이는 팽팽한 심리전을 예고하며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어린 시절 헤어진 오빠가 친남매가 아니었음을 알게 된 주인공들의 운명적 재회를 그린 중국 로맨스 드라마 <쌍궤>는 티빙에서, 프랑켄슈타인, 드라큘라 등 고전 문학 속 괴물들이 등장하는 고딕 호러 서스펜스 드라마 <페니 드레드풀 시즌1\~3> 전 시즌은 26일부터 웨이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티빙과 웨이브는 이처럼 다채로운 장르의 화제작들을 선보이며 이번 주말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불러 모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