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얼루어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의 주연 배우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이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를 통해 극과 극 매력을 담은 커플 화보를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28일(토) 밤 10시 40분 첫 방송을 앞둔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 이의영(한지민 분)이 소개팅에서 만난 두 남자 송태섭(박성훈 분)과 신지수(이기택 분) 사이에서 흔들리며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나가는 달콤살벌한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된 화보 속 한지민과 박성훈은 팔짱을 낀 채 은은한 설렘과 안정감을 발산하며 현실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면, 한지민과 이기택은 거침없는 무드 속 거리 제로 밀착을 선보이며 망설임 없는 직진 케미스트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상반된 매력의 두 커플 조합은 드라마 속에서 펼쳐질 삼각관계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흑백으로 담아낸 세 배우의 아찔한 순간 역시 포착됐다. 한지민을 응시하는 박성훈과 이기택의 무게감 있는 모습과 몽환적인 표정의 한지민이 뿜어내는 독보적인 분위기는 이들이 선보일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의 탄탄한 팀워크와 호흡 속 다채로운 매력이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