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카메라 진실의 눈'
KBS ‘진실의 눈’이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지난해 10월 24일(금) KBS 1TV에서 첫 방송된 '리얼카메라 진실의 눈'은 12월 19일(금) 8회를 끝으로 시즌 1을 마무리했다. 시즌 평균 시청률 3.1%, 최고 시청률 4.3%를 기록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2026년에는 한층 강화된 포맷으로 재탄생한 '슈퍼캐치 진실의 눈'이 시청자들을 찾는다. 보다 생생한 현장 포착과 결정적 순간을 담아내며 프로그램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시즌 1에서 활약했던 김태균, 승희(오마이걸), 이지연 아나운서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위너 강승윤이 새롭게 합류한다. 강승윤은 그룹에서 막내이자 리더로, 뛰어난 분석력과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그가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서 어떤 새로운 시각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강승윤은 첫 녹화부터 김태균, 승희(오마이걸), 이지연 아나운서와 자연스러운 호흡을 선보였다. 녹화가 시작되자, 그는 “진실의 눈, 원래 이런 프로그램입니까?”라며 스튜디오를 긴장시켰다. 기존 멤버들 역시, 지난 시즌보다 한층 강력해진 영상과 이야기에 모니터 앞으로 의자를 당겨 앉았다는 후문이다.
'리얼카메라 진실의 눈'
‘슈퍼캐치 진실의 눈’은 결정적 순간에 숨은 진짜 이야기를 조명한다. 긴장감 넘치는 단속 현장부터, 동물 학대 현장, 그리고 분초를 다투는 화재 현장까지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일상 속 다양한 ‘슈퍼캐치’의 순간을 선보인다.
오늘 방송에서는 거친 파도에서 펼치지는 중국 어선 불법 조업과의 전쟁, '햄스터' 학대를 생중계한 사건의 전말, 불법 취업한 외국인 배달원 실태, 그리고 구룡마을 화재 현장을 찾아간다. '슈퍼캐치, 진실의 눈'은 25일(수) 저녁 9시 50분, KBS2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