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김용빈이 솔직 매력을 뽐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스타들이 일상과 함께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했다.
이날은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이 스페셜MC로 출격했다. 김용빈은 2025년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 8주 연속 국민 투표 1위라는 신기록을 달성하며 역대급 우승을 차지한 트로트계 과즙상 아이돌이다.
비타민MC 효정은 “요즘 이분 때문에 어머님들이 난리다”라며 스페셜MC 김용빈을 소개했다. 빛나면서도 반짝이는 피부에 관리 비결을 묻자 김용빈은 “관리숍이 있다”며 솔직하게 대답했다. 그는 “방송에서 거짓말을 못하겠다”며 솔직 매력을 뽐냈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하트가 가득한 눈으로 “용빈 씨가 나온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다 봤는데...”라며 “유명해질 줄 알아봤다”고 김용빈에 대한 팬심을 전했다.
그러자 김용빈도 깜짝 놀라며 “사실 이연복 셰프님 가게에 몰래 갔었다. 너무 맛있게 먹고 왔다. 언젠가 만나 뵙고 싶었다”라고 수줍은 팬심을 고백했다. 이에 평소 김용빈의 팬이었던 이연복은 너무나 아쉬워하며 한 마디를 전해 김용빈을 활짝 웃게 했다.
김용빈은 이날 편셰프들의 VCR을 보며 느끼는 점들을 거침없이 솔직히 얘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