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스크린을 수놓은 대서사시로 한국 관객들의 인생 명작에 등극한 영화 <국보>가 2월 25일(수) IMAX 버전으로 상영된다.
재일한국인 감독 이상일 연출, 요시자와 료, 요코하마 류세이 등 일본 최고 배우들의 열연으로 스크린을 예술의 경지로 뒤흔든 <국보>가 2026년에도 흥행 레이스를 이어간다. 영화 <국보>는 국보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뛰어넘어야만 했던 두 남자의 일생일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번 IMAX 개봉은 더욱 선명해진 화질과 IMAX의 압도적인 스크린 및 사운드로 일본 가부키 예술의 경이로움을 극대화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청각적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상영 소식과 함께 공개된 IMAX 예고편은 화려한 가부키 공연, 친구에서 라이벌로 다시 친구로 평생을 같이 한 키쿠오와 슌스케 등 이전 예고편에서 보지 못한 장면들이 가득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일본에서 2025년 6월 6일 개봉 이래 역대 실사 영화 최고 흥행 신기록을 세운 영화 <국보>는 제98회 미국 아카데미상 분장상 노미네이트, 제49회 일본 아카데미상 13개 부문 노미네이트, 제99회 키네마 준보 4개 부문 수상 등 2026년에도 끊이지 않는 관심 속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