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빔 캡처
스트레이 키즈가 99초 전통 5종 게임을 한 번의 실수도 없이 통과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조선시대에 떨어진 스트레이 키즈가 2026으로 돌아갈 수 있는 티켓을 걸고 99초 전통 5종 게임에 도전했다. 창빈은 1단계 딱지치기를 단 한 번에 통과하며 희망적인 스타트를 끊었고, 이어진 윷 던지기에서도 ‘걸’이 나오며 7초 만에 2단계를 통과했다.
현진 또한 오리발 제기차기를 단번에 통과했고, 다음 단계에서도 코끼리 코를 돈 멤버가 신고 있던 고무신을 완벽하게 목표지점에 골인 시키며 순식간에 마지막 단계로 넘어갔다.
70초가 넘게 남은 상황에서 필릭스가 마지막 미션에 도전했다. 모두가 숨죽인 채 최종 도전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필릭스는 식탁의 음식을 흐트러뜨리지 않고 식탁보만 빼내기 위한 몰입에 들어갔다.
눈 깜빡할 사이에 사라진 식탁보와 함께 스트레이 키즈의 99초 전통 5종 게임은 어떤 실수도 없이 단 한 번의 기회만으로 기적 같은 성공을 거뒀다.
2026년으로 돌아온 스트레이 키즈가 두 개의 팀을 나눠 MC 이수근과 함께 장애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즐겼다. 방청객이 직접 외치는 첫 번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함께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재빠르게 림보 장애물을 통과했다.
갑을병정 팀은 한 번의 구호만으로 두 번째 장애물까지 도착했지만 복승아방 승민은 림보도 통과하지 못한 채 주목받았다. 이수근은 “뒤에서 못 가게 잡아당겨도 된다”라며 꼴찌 승민에게 팁을 전했다.
KBS 2TV 추석 특집 ‘설빔 Soul Beam 스트레이 키즈 : 눈 떠보니 조선시대’는 글로벌 최정상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조선시대로 타임워프해 벌어지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공연과 함께 담은 신개념 K-컬처 예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