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200만 돌파
장항준 감독의 사극 <왕과 사는 남자>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57년 강월도 영월의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2일째인 15일(일)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왕과 사는 남자>는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동시에 놓쳐선 안 될 설 연휴 필람 영화로 자리매김, 역대급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질주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설 연휴 극장 필람 영화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